1회 공연 2015년 7월 17일(금) 김오키

[김오키]
본명은 김영훈이다. 김오키란 이름은 오키나와 김의 준말로, 일본 오키나와의 풍광과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그곳 사람들이 맘에 들어서 지었다고 한다. 어려서는 힙합과 록 음악을 좋아
했고, 비보이 활동을 하며 젝스키스, 구본승 등의 백댄서로 춤을 췄다. 스물다섯 살 때부터 재즈를
듣기 시작해 거의 혼자서 색소폰을 연습했다. 2009년부터 작은 클럽 무대에서 연주했으며 타악기
연주자 박재천이 이끄는 즉흥연주 프로젝트 'SMFM'의 일원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SMFM에서 만난 베이스 연주자 김성배와 함께 독립 레이블인 '일일 사운드(ILIL Sound)'를 만들어
2013년 6월 첫 앨범 [Cherubim's Wrath (천사의 분노)]를 발표했다. 현재 김오키는 자신의 밴드인
'동양청년'과 함께 각종 클럽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History]
2015 EBS SPACE 공감 - 준킴감성주의
폼텍웍스홀 재즈웍스 vol.6
EBS SPACE 공감 - 피타입
EBS SPACE 공감 기획특집 (노래가 필요할 때)
네이버뮤직 이주의 발견 - 김오키 2 집
2014 EBS SPACE 공감 - 한국 재즈의 새얼굴 김오키 동양청년
EBS 다큐멘터리 - 악기는 무엇으로 사는가
2013 Okinawa 투어 공연 - 김오키 동양청년
네이버 온스테이지 - 김오키 동양청년
다음 이달의 앨범 선정 - 김오키 1집 (천사의 분노)
제11회 대중음악상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연주상 수상